경기도인재개발원 로고

  • MY학습
  • 이러닝
  • 집합교육
  • 인재원소개
  • MY학습

  • 이러닝

  • 집합교육

  • 인재원소개

인기검색어
마이크로러닝 과정검색
2727개 과정
확인 확인 연속(묶음)보기
되돌려 주는 여행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6분 55초
  • 학습인원 1명
한순간의 재난 이후, 호텔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태국 카오락의 더 사로진은 쓰나미의 상처 속에서 지역과 함께 다시 일어서는 길을 택했습니다. 직원이 복구의 주체가 되고, 여행자는 돌봄에 동참합니다. 럭셔리한 휴식과 ‘되돌려 주는 책임’이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 특별한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박연준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9분 49초
  • 학습인원 1명
걷기 좋아하시나요? 걷는다는 것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나를 만나는 방식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만나볼 어른은 '걷기'로 나를 끊임없이 감각하여, '가장 나답게 사는 사람'입니다. 숲길에서 만난 시인, 박연준과 함께 거닐어봅니다.
‘누구야’를 외치는 리더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7분 5초
  • 학습인원 399명
문제가 생겼을 때 중요한 것은 상황 그 자체보다 이를 바라보는 리더의 태도이며, 비난보다 먼저 자신을 돌아볼 때 조직에는 긴장 대신 신뢰가 자리 잡습니다. 책임은 스스로에게 돌리고 성과는 구성원에게 돌릴 때 협력의 흐름을 만들어 냅니다. 리더의 시선이 바깥이 아닌 자신을 향한 성찰로 향할 때 조직은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기어이 광고를 들인 ChatGPT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4분 20초
  • 학습인원 319명
생성형 AI의 아이콘, 챗GPT의 높은 콧대가 꺾였습니다. 그동안 사용자 경험을 해친다며 거리를 뒀던 광고 모델을 도입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이를 단순한 수익 모델 확대가 아니라, 치열해진 LLM 경쟁에서의 전략적 후퇴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과연 챗GPT는 수익화와 신뢰 사이에서 균형을 찾을 수 있을까요?
인간의 일을 AI의 언어로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7분 10초
  • 학습인원 285명
최근 MIT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기업이 AI에 투자를 하고도 성과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 중심으로 짜여 있는 업무 방식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즉, 일 자체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꿔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I와 협업의 시작은 우리가 어떻게 일의 구조를 다시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는 셈이죠. AI가 일할 수 있게 만드는 워크플로우에 대해 알아봅니다.
노코드 비주얼 혁명, 구글 믹스보드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10분 5초
  • 학습인원 453명
구글 믹스보드는 촬영, 모델 섭외, 외주 디자인 없이도 AI로 고퀄리티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는 노코드 비주얼 자동화 도구입니다. 제품 이미지와 프롬프트만으로 배경 합성, 광고 컷, 모델 연출까지 몇 분 만에 완성해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미국은 왜 다시 판을 짜는가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7분 53초
  • 학습인원 433명
미국은 천문학적 부채에도 왜 흔들리지 않을까요? 답은 '탈패턴 전략'에 있습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스테이블코인으로 국채 수요를 만들고, 빅테크와 함께 기술 패권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석유에서 디지털로 옮겨간 21세기형 패권 전략을 알아봅니다.
통제할수록 성과가 떨어지는 이유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6분
  • 학습인원 416명
성과를 내기 위해 통제부터 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겉으로는 집중하는 듯 보이지만, 통제는 사람의 사고와 창의력을 멈추게 합니다. 자율성을 지지하는 리더가 구성원의 동기와 몰입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팀을 움직이고 싶다면, 이제 통제가 아닌 자율성의 전략을 고민해 보세요.
물리적 세계를 장악하는 AI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5분 56초
  • 학습인원 593명
AI는 이제 화면 속 기술을 넘어, 실제 세상을 바꾸는 힘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테슬라·존디어·GE는 데이터 엔진, 농업 인텔리전스, 인간 증강이라는 각자의 방식으로 데이터와 현장의 경험을 결합해 산업의 미래를 재정의했습니다. AI와 물리적 세계의 접점에서 일어나는 혁신을 살펴봅니다.
버티느냐, 그만두느냐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8분 14초
  • 학습인원 545명
모든 직장인의 숙명 같은 고민. '버티느냐, 그만두느냐'. 근속과 이직의 선택은 개인의 기질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 선택의 중심에는 항상 '시장'과 '시대'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시대에는 맞는 커리어 관리법을 알아봅니다.
왜 AI를 써도 일잘러는 따로 있을까?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7분 52초
  • 학습인원 550명
같은 AI, 다른 결과. 그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질문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검색하듯 한 줄만 입력하면 뻔한 답이 나오지만, 새로 온 동료에게 설명하듯 친절한 ‘업무 지시’로 바꾸는 순간 답변의 깊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AI 시대, 진짜 ‘일잘러’의 질문법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노인을 위한 도시는 있다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6분 27초
  • 학습인원 704명
대한민국이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며, 이제 도시는 더 이상 젊은 세대만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없습니다. 해외에서는 은퇴자 마을과 치매 마을 같은 혁신적 모델을 통해 노인의 활력과 존엄성을 보장하는 도시 설계를 실험하고 있는데요. 단순한 복지 시설 확충을 넘어, 노년의 삶을 능동적으로 디자인하는 도시가 미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MEV홈

MY학습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