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인재개발원 로고

  • 나의학습
  • 이러닝
  • 집합교육
  • 인재원소개
  • 나의학습

  • 이러닝

  • 집합교육

  • 인재원소개

인기검색어
마이크로러닝 과정검색
3040개 과정
확인 확인 연속(묶음)보기
아이폰 만들던 공장이 로봇을 만든다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7분 14초
  • 학습인원 169명
중국 스마트폰 공급망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완제품 브랜드뿐 아니라 부품 기업들까지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는데요. 이는 단순한 신사업 진출이 아니라 스마트폰 이후를 준비하는 산업적 전환에 가깝습니다. 중국 제조업이 로봇 산업에서 어떤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전장에 등장한 챗GPT, AI 참모의 시대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7분 51초
  • 학습인원 135명
오늘날 군사 영역에서는 LLM 기반 AI를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언어와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전장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제 AI는 단순히 물리적인 무기에 적용되는 수준을 넘어, 여론과 감정까지 읽고 영향을 미치는 정보전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이렇게 전쟁의 중심이 물리적 충돌에서 ‘정보와 판단’으로 이동하면서, 전쟁의 모습과 인간의 역할도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같은 사건이 다른 뉴스가 된다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6분 10초
  • 학습인원 295명
같은 날 나온 부동산 기사인데 어떤 곳은 ‘집값 상승’을 이야기하고, 어떤 곳은 ‘거래 절벽’을 이야기합니다. 서로 반대되는 주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같은 시장을 다른 기준과 관점으로 해석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부동산 뉴스 속 숫자와 통계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며, 정보에 흔들리지 않고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준을 함께 정리해보겠습니다.
왜 논리는 충분한데 말은 통과되지 않을까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2분 52초
  • 학습인원 281명
틀린 말은 하나도 없는데 설득의 문턱조차 넘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평범한 이야기로도 사람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사람이 있습니다. 논리는 충분해도 왜 어떤 말은 통과되지 않을까요? 데일 카네기가 전하는 설득의 기술에서 그 답을 찾아보세요.
회의록 자동 생성과 액션 아이템 도출하기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10분 46초
  • 학습인원 267명
회의록 정리에 특화된 툴이 많지만, 제미나이도 녹음 파일만 있으면 회의 내용을 꽤 정교하게 정리해 줍니다. 주요 논의 내용과 결정 사항은 물론 참석자별 발언과 입장 차이, 회의 이후 해야 할 일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 작성 시간을 줄이고 보고용 요약까지 빠르게 만드는 방법, 지금 확인해보세요.
소재로 미래를 움직인다, DuPont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8분 44초
  • 학습인원 386명
프랑스 혁명을 피해 미국에 정착한 한 화학자가 세운 화약 공장은, 나일론과 테플론을 거쳐 오늘날 반도체 소재 기업으로 진화했습니다. 듀폰은 기술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과감하게 기존 사업을 내려놓고 미래에 베팅하며 스스로를 재구성해왔죠. 200년을 버틴 듀폰은 이번엔 어떤 미래에 베팅하고 있을까요?
연개소문 vs 김춘추, 두 남자의 잘못된 만남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6분 28초
  • 학습인원 404명
딸을 잃은 비극은 김춘추를 움직였습니다. 백제의 공세에 맞서기 위해 적국 고구려를 찾은 김춘추, 그리고 그의 제안을 거절한 절대 권력자 연개소문. 협상 결렬과 투옥, 극적인 탈출, 그리고 당나라와의 동맹까지. 삼국 통일의 주역은 왜 고구려가 아닌 신라가 되었을까요? 두 인물의 선택이 바꾼 역사의 분기점을 만나보세요.
AI시대, 끝내 남는 것들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10분 15초
  • 학습인원 481명
알파고 이후, 바둑계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스스로 길을 만들고 연구하던 프로 기사들이 이제 AI의 정답지를 보고 학습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AI시대가 도래한 이후, 바둑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결국 AI와 인간은 어떤 작업을 함께 도모해야 할까요?
건물이 전기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1분 41초
  • 학습인원 438명
태양광이 더 이상 지붕 위 설비에 머물지 않고, 건물의 외벽과 창문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대만 TPSC는 빛을 투과하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형 창문’을 통해 건물 자체를 에너지 생산 구조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건물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공간을 넘어 스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새로운 구조로 진화 중입니다.
난민신청자 가족의 삶 Part 1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13분 28초
  • 학습인원 404명
난민신청자의 노동과 생계
난민신청자 가족의 삶 Part 2
미학습 찜하기
난민신청자 가족의 삶 Part 3
미학습 찜하기
  • 인정시간 5분 49초
  • 학습인원 366명
난민신청자의 자녀 교육

MY홈+

나의학습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