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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실전] AI로 목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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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10분 4초
  • 학습인원 1명
목표를 세우는 일은 익숙합니다. 하지만 그 목표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세운 목표가 정말 성과를 만들어내는 목표인지, 아니면 바쁘게 움직이기 위한 계획인지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좋은 KPI는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바꿀 것인가'를 보여줍니다. 오늘은 AI를 활용해 활동을 성과로 전환하는 KPI 설계 방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데이터 분석부터 보고서 완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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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5분 54초
  • 학습인원 1명
공공데이터는 누구나 얻을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시장을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보를 어떻게 분석하고 해석하느냐입니다. 실제 부동산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AI에게 분석을 요청하고, 핵심 변화 포인트를 찾아내고, 차트와 보고서로 정리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따라가 보겠습니다. 하나의 자료가 분석 결과를 거쳐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보고서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인간과 야생, 데이터로 연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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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1분 50초
  • 학습인원 1명
야생 동물의 움직임은 여전히 예측하기 어렵고, 이는 인간과의 충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위스 스타트업 시네이처는 늑대의 울음소리를 분석해 개체 수와 이동 패턴을 파악하고,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는 AI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제 자연은 감으로 대응하는 대상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응하는 영역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AI 시대 뉴스룸은 무엇으로 승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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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6분 46초
  • 학습인원 250명
AI는 이제 뉴스를 정리하고 초안을 작성하며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수준까지 발전했습니다. 일부 언론사는 이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운영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AI 도입이 늘어날수록 언론이 고민하는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신뢰입니다. 무엇을 보도할지, 무엇을 검증할지, 누구의 책임으로 전달할지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공감이 만드는 연결, 사티아 나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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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8분 31초
  • 학습인원 231명
한때 멸종 위기의 공룡이라 불리던 마이크로소프트. 그 반전의 중심에는 2014년 취임한 사티아 나델라가 있습니다. 공감과 학습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영 문법을 바꾼 그는, 이제 AI 생태계의 다음 질서를 조용히 다시 쓰고 있습니다.
로봇의 미래는 ‘두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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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6분 16초
  • 학습인원 180명
로봇을 직접 만들지 않고 ‘두뇌’만 개발하는 로봇 기업이 등장하며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스킬드 AI는 시뮬레이션 기반 범용 로봇 지능을 구축해 짧은 기간에 폭발적인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는데요. 이는 로봇 산업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앞으로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로봇 기능을 확장하고, AI가 하드웨어 설계까지 주도하는 시대가 열릴 전망입니다.
둠 스크롤링에서 벗어나는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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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5분 11초
  • 학습인원 443명
화면을 넘기는 습관은 어느새 우리의 감정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콘텐츠에 계속 머무르게 만드는 둠스크롤링은 왜 반복될까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보험사, 미디어 기업, 관광 플랫폼은 알고리즘이 아닌 사용자의 선택을 중심에 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오래 머무는 시간이 아니라 건강하게 머무는 경험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집에서 살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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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8분 26초
  • 학습인원 434명
깔끔한 집보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집'입니다. 보여주기식 정리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한 정리. 비움에서 시작해 가구 배치, 동선 체크, 그리고 채움까지 공간의 목적을 다시 세우는 과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팩트 기반 AI, NotebookLM 제대로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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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11분 47초
  • 학습인원 318명
필요한 자료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AI 답변은 믿기 불안하신가요? NotebookLM은 업무와 관련된 자료를 한곳에 모아두고, 그 내용을 기준으로만 답변하는 AI입니다. 자료에 없는 내용은 억지로 만들어내지 않아 할루시네이션 걱정을 줄일 수 있는데요. 여러 문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는 NotebookLM 활용법을 알아보세요.
AI, 프로메테우스의 불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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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7분 1초
  • 학습인원 510명
인류에게 ‘핵’과 ‘AI’라는 새로운 불을 가져온 오펜하이머와 힌턴은 순수한 탐구에서 출발했지만, 결국 그 기술이 지닌 위험 앞에서 깊은 책임과 두려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특히 민간 주도의 AI는 통제의 경계가 흐려졌고, 이는 전쟁의 양상마저 바꾸며 그 영향력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라는 불을 누가, 어떤 규칙으로 다루느냐이며, 이에 대한 책임 있는 선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 상사는 어떤 보고서를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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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6분 37초
  • 학습인원 551명
열심히 쓴 보고서가 왜 누구에게는 완벽하고, 누구에게는 부족할까요? 답은 ‘누가 읽느냐’에 있습니다. 보고서를 받는 타겟, 즉 상사의 역할, 책임, 성향, 관심사를 파악하면 보고서의 무게중심을 어디에 둬야 할지가 보입니다. 읽히는 보고서, 설득되는 보고서로 바꾸는 타겟 분석 노하우를 확인해 보세요.
양자 컴퓨터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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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10분 44초
  • 학습인원 483명
양자 컴퓨터의 경쟁력은 큐비트 자체가 아니라, 그 뒤를 받치는 소재·부품·장비 생태계에서 시작됩니다. 초전도 금속, 원자, 반도체, 광학 재료부터 나노 공정 장비, 레이저, 희석 냉각기까지 양자 산업을 움직이는 숨은 주역들을 살펴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 인프라가 어떻게 양자 컴퓨터의 성능을 결정하는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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