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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없다면? 보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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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6분 51초
  • 학습인원 1414명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기 전 30초, 리더를 설득하기 위한 당신의 첫마디는 무엇인가요? 단번에 승인을 받아내는 사람과 장황한 설명 끝에 "그래서 결론이 뭐야?"라는 핀잔을 듣는 사람. 결정적 차이는 바로 OO을 먼저 던지느냐에 있습니다. 리더의 빠른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사이다 보고의 기술을 공개합니다.
금기를 넘어 아이콘이 되다,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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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7분 29초
  • 학습인원 1522명
1985년, NBA는 한 농구화에 경기마다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규정을 어겼다는 이유였죠. 하지만 그 신발을 만든 회사는 벌금을 대신 내며 오히려 세상에 더 크게 외쳤습니다. "NBA는 이 신발을 금지했지만, 당신이 신는 것은 막을 수 없다." 나이키는 어떻게 운동화를 넘어 하나의 문화가 될 수 있었을까요?
여러분은 어떤 집에서 살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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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8분 26초
  • 학습인원 1642명
깔끔한 집보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집'입니다. 보여주기식 정리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한 정리. 비움에서 시작해 가구 배치, 동선 체크, 그리고 채움까지 공간의 목적을 다시 세우는 과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김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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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9분 40초
  • 학습인원 1481명
착한 마음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그리고 그 마음은 어떻게 누군가의 삶을 바꾸게 될까요? 오늘 만나볼 어른은 ‘김민섭 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선의가 가진 사회적 쓰임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무해하고도 단단한 선의의 힘, 김민섭 작가를 만나봅니다.
인간과 야생, 데이터로 연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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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1분 50초
  • 학습인원 1525명
야생 동물의 움직임은 여전히 예측하기 어렵고, 이는 인간과의 충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위스 스타트업 시네이처는 늑대의 울음소리를 분석해 개체 수와 이동 패턴을 파악하고,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는 AI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제 자연은 감으로 대응하는 대상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응하는 영역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제국, 존슨앤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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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7분 58초
  • 학습인원 1497명
상처엔 밴드에이드, 발열엔 타이레놀. 일상 속 가장 익숙한 의료 브랜드로 시작한 존슨앤존슨은 멸균 붕대에서 시작해 제약과 의료기기 산업의 기준까지 바꿔온 기업입니다. 이제는 미래 헬스케어 산업을 다시 설계하고 있죠. 140년을 이어온 이 기업은 다음엔 어떤 의료의 기준을 만들게 될까요?
영원한 전쟁을 끝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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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8분 22초
  • 학습인원 1554명
1950년 시작된 한국전쟁은 끝난 것이 아닙니다. '휴전', 그저 멈춰 있을 뿐입니다. 전쟁은 한순간에 시작되었지만, 끝내는 데는 70년이라는 세월도 모자랐습니다.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 이 영원한 전쟁을, 우리는 어떻게 끝낼 수 있을까요.
설득은 결국, 나를 드러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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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2분 53초
  • 학습인원 1509명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말을 잘하고 싶을수록 우리는 자꾸 누군가의 말투와 태도를 따라 하려 합니다. 정작 사람을 설득하는 힘은 세련된 표현보다, 그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경험과 신념에서 나옵니다. 나만의 색으로 설득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지금 확인해 보세요.
데이터 분석부터 보고서 완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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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5분 54초
  • 학습인원 1409명
공공데이터는 누구나 얻을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시장을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보를 어떻게 분석하고 해석하느냐입니다. 실제 부동산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AI에게 분석을 요청하고, 핵심 변화 포인트를 찾아내고, 차트와 보고서로 정리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따라가 보겠습니다. 하나의 자료가 분석 결과를 거쳐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보고서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AI, 프로메테우스의 불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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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7분 1초
  • 학습인원 1510명
인류에게 ‘핵’과 ‘AI’라는 새로운 불을 가져온 오펜하이머와 힌턴은 순수한 탐구에서 출발했지만, 결국 그 기술이 지닌 위험 앞에서 깊은 책임과 두려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특히 민간 주도의 AI는 통제의 경계가 흐려졌고, 이는 전쟁의 양상마저 바꾸며 그 영향력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라는 불을 누가, 어떤 규칙으로 다루느냐이며, 이에 대한 책임 있는 선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본의 나침반, Black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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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7분 25초
  • 학습인원 1445명
금리 예측 실패에서 출발한 작은 팀은 1988년, ‘직관이 아닌 데이터’로 자산운용을 다시 설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BlackRock은 알라딘 시스템과 iShares ETF를 통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로 도약했죠. ETF 제국 블랙록은 과연 금융의 규칙을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까요?
내 상사는 어떤 보고서를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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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시간 6분 37초
  • 학습인원 1521명
열심히 쓴 보고서가 왜 누구에게는 완벽하고, 누구에게는 부족할까요? 답은 ‘누가 읽느냐’에 있습니다. 보고서를 받는 타겟, 즉 상사의 역할, 책임, 성향, 관심사를 파악하면 보고서의 무게중심을 어디에 둬야 할지가 보입니다. 읽히는 보고서, 설득되는 보고서로 바꾸는 타겟 분석 노하우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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